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황소 제 이불 뜯어 먹기 , 우선 둘러대서 일을 해냈지만, 알고 보면 자기 손해였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amine-stricken : 기아에 시달리는, 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생(生)은 죽음의 동반자요, 죽음은 생의 시작이다. 어느 것이 근본임을 누가 알겠는가. 생이란 기운의 모임이다. 기운이 모이면 태어나고 기운이 흩어지면 죽는다. 이와 같이 사(死)와 생(生)이 같은 짝이 되는 것을 안다면 무엇을 근심하랴. -장자 제일 좋은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따르는 것이고, 그 다음이 이익으로 국민을 유도하는 것이고, 세 번째가 도덕으로 설교하는 것이고, 아주 못한 게 형벌로 겁주는 것이고, 최악의 정치는 국민과 다투는 것이다. - 사마천'약'은 자연식의 양분과 사람의 생명, 양쪽을 죽여 버린다. 또한 약과 자연식으로 양다리를 걸치는 사람은 양다리가 다 망해 버리고, 사람까지도 죽여 버린다.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home electronics : 가전제품근본적으로 행복과 불행은 그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라 로슈프코 오늘의 영단어 - monopolize : 독점하다2×2=4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이며, 누구나 그렇게 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하기가 어렵다. 이 같은 상식의 벽을 뛰어넘고 아무도 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달성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2×2=5 혹은 그 이상의 성과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에자키 리이치(‘글리코’(건강영양과자)의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