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을 마른다 ,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결점이란 인간 자체의 영혼 속에 이미 내재하고 있다. 제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결점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빛내주고, 인격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인 것이다. -그라시안 찬물에 기름 돌 듯 , 서로 화합하지 않고 따로 도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overlook : 내려다보다, 돌보다, 빠트리고 보다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일을 하려고 했으면 주저없이 해치우라는 말.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분야라 할지라도 그 방면에서 성공하려면 눈물과 좌절 그리고 수많은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한 인간이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한 방향으로 매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바로 동기다. 동기가 약하면 아주 작은 어려움이 닥쳐와도 쉽게 무너지거나 포기해 버린다. 따라서 이 동기를 조절하고 강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데, 그 조절자가 바로 신념이고 자신감이다. 이전 같으면 포기하거나 실망할 일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 그것이 자신감이다. -송영목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 오늘의 영단어 - tissue : 직물, 얇은 천, 거즈, 근육Murder will out. (살인은 반드시 탄로 난다.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