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진리는 쉽게 붙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그것은 타인의 손에 의해서 붙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붙드는 것이다. -사르트르 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Every rose has its thorn. (모든 장미는 가시가 있다.)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용이 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서 세 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지만, 세 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눈, 귀, 코가 앞의 것이고,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탈무드 남자들은 이해관계가 대립되지 않으면 우정의 폭을 넓히고 두텁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자들의 우정은 누군가를 끌어내리고 축출하며, 서로 암투를 벌이는 과정을 통해 깊어지고 두터워진다. -이태희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잘 느끼지 못해도, 정이 식을 때는 뚜렷이 알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one-chilling cold : 뼈까지 시려오는 추위, 매서운추위오늘의 영단어 - life in jail : 무기징역, 종신형국민적 증오심은 문화가 낮으면 낮을수록 강하다. -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world-class organization : 세계적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