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duration : 내구, 지속, 기간모든 솔로에게 부탁한다. 제발 결혼만은 스스로의 결정에 따르길 바란다. 왜 스스로를 격하시켜서, 집안 구석에 놓여 있는 진공청소기처럼 누군가 사용해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가. 당신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다. -송미정 자연계에는 사시와 오행이 있어서 생(生)·장(長)·화(化)·수(收)·장(藏)의 활동을 수행하며, 한(寒)·서(暑)·조(燥)·습(濕)·풍(風)의 기(氣)를 만들어낸다. 사람에게는 오장이 있어 오장의 기가 변화하여 희(喜)·노(怒)·비(悲)·우(憂)·공(恐)의 감정을 일으킨다. 즐거움과 노여움은 기(氣)를 손상시키고, 추위냐 더위는 형체(形體, 인체)를 손상시키며, 격하게 노하면 음(陰) 부분을 손상시키고, 격하게 기뻐하면 양(陽) 부분을 손상시킨다. 궐기(蹶起, 역기)가 신체의 상부에 모여 뭉치면 경맥(徑脈, 경락에서, 몸의 상하로 연결된 기와 형이 순환하는 기본 통로)이 충만하고, 정신이 육체에서 이탈하게 된다. 감정의 도가 지나치고, 춥고 더움의 도가 지나치면 생명은 안정을 잃게 된다. -황제내경 [소문(素問)]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중요하다. 나라의 일, 남의 일, 자기의 일을 비판하는 데도 마찬가지이다. -지드 천하를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어도 겸손하여 자랑하지 않고 뽐내지도 않는다. 이것이 군자의 덕이다. 만 사람이 오직 그 자리를 보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길(吉)하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stick : 꼼짝 못(하게)하다, 찌르다, 찔리다, 달라붙다오늘의 영단어 - sentence : 선고하다, 언도하다: 언도, 판결, 문장, 글운명은 우리의 행위의 절반을 지배하고 다른 절반을 우리들에게 양보한다. -마키아벨리 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청년 시대에는 불안이 있더라도 비관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맞서 싸우고 또한 자기를 지켜라. -노신